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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랑스 공군, 우주정책협의체 신설 및 우주협력 약정서 체결
작성일 2026-03-13 조회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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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군이 프랑스 항공우주군과 손잡고 미래 전장의 핵심인 우주 영역에서의 연합 대응역량을 대폭 강화합니다.

 

손석락(왼쪽) 공군참모총장이 11일 우주협력 약정서 체결에 앞서 뱅상 슈소(소장) 프랑스 항공우주군 총장 대리 겸 우주사령관과 대담하고 있다. 공군 제공

공군은 3월 11일 공군본부 우주센터에서 프랑스 항공우주군과 우주안보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우주협력을 위한 약정서(TOR)’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체결식에는 김헌중(소장) 공군 정책실장과 뱅상 슈소(소장) 프랑스 항공우주군 총장 대리 겸 우주사령관 등 양국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 주요 협력 내용

우주정책협의체 신설: 연 1회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우주정책, 안보 환경 변화, 전력 발전 방향 등 공동 현안 논의

국제 훈련 참가: 프랑스 주관 국제 우주상황조치훈련 ‘스파르테 엑스(SparteX)’ 참가를 통한 연합 대응역량 공고화

정보 공유 확대: 우주 연습·훈련 및 우주상황인식(SSA) 관련 정보 지속 공유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은 체결식에 앞서 프랑스 대표단과 대담을 나누며, “우주 영역은 미래 전장의 핵심 영역인 만큼, 이번 약정서 체결이 양국 공군 간 우주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우리 공군은 지난 2021년 ‘우주센터’ 신설, 2024년 우주작전전대 창설에 이어 우주기상 예·경보체계, 위성추적체계 등 다양한 우주전력 확보 사업을 추진하며 우주작전 수행능력을 완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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