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공방위 최일선!" 2026년 전반기 공군 현장지휘관 회의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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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06 | 조회수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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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우리 공군 지휘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굳건한 대비태세를 결의했다는 든든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4월 3일부터 4일까지 오산기지에서 `2026년 전반기 대대장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회의는 대대장 회의 사상 최초로 공군참모총장과 공군작전사령관이 동시에 참석하여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관련 핵심 내용을 아래와 같이 요약해 드립니다. ???? 행사 개요 일시 및 장소: 2026년 4월 3일(목) ~ 4일(금) / 오산기지 주요 참석자: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차준선 공군작전사령관(중장) 등 공군본부 및 작사 주요 직위자 현장 지휘관 참석: 비행대대장, 미사일방어대대장, 방공관제대대장, 항공기정비대대장 등 약 90여 명 전원 참석
???? 주요 회의 내용 이번 회의는 현장지휘관들의 자긍심 고취와 상호 소통, 그리고 완벽한 부대 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습니다. 1일 차 (소통과 공감): 작전사령관 주관: 현재의 안보 상황 인식 공유, 군사대비태세 확립 다짐, 부대 안전관리 강조 참모총장과의 시간: 지휘관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지휘여건 개선 방안 토의, 안정적인 부대 운영을 위한 의견 교환 단체 팀워크 활동을 통한 전우애 함양 2일 차 (전문성 강화): 비행, 미사일방어, 방공관제, 항공기정비 등 특기별/그룹별로 나뉘어 지휘여건 보장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 진행
???? 공군참모총장 격려사 손석락 총장은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현장지휘관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다음과 같이 당부했습니다. "여러분이 지휘하고 있는 부대는 국가안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부대입니다. `창끝부대 지휘관`이라는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영공방위 임무 완수에 매진해 주길 바랍니다."
우리 공군의 핵심 전투력을 이끄는 대대장들과 수뇌부가 직접 소통하며 흔들림 없는 대비태세를 다지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우리 공군 전우들이 앞으로도 빈틈없이 대한민국의 하늘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뜨거운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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