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군, `2026 공중투하대회` 성공적 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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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5-19 | 조회수 | 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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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군 장병들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작전지속지원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공군공중기동정찰사령부 주관으로 열린 `2026 공중투하대회`가 지난 5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평시 고립된 아군에게 생명줄과 같은 군수품을 전달하는 공중투하작전의 중요성을 보여준 이번 대회의 주요 활약상을 요약해 드립니다.
■ 2026 공중투하대회 주요 현황 참가 전력: 제5공중기동비행단 및 제15특수임무비행단 소속 항공전력 8대 (경기 여주 및 경남 의령 일대) - 1차 비행 (고고도 침투 및 위협 대응): 가상의 지대공 미사일(스모키 샘) 위협 경보가 울리는 즉시, 조종사들의 신속한 회피기동과 플레어(Flare) 투발이 이어졌습니다. 위협을 완벽히 기만한 후 목표 상공에 도달하여 항공적재사가 화물을 정확히 투하하며 실전 대처 능력을 뽐냈습니다. - 2차 비행 (저고도 침투 및 CCT 합동 작전): 지상에 거점을 확보한 공정통제사(CCT) 요원들이 목표 지점의 기상과 위치 정보를 정확히 유도했습니다. 이에 맞춰 낮고 빠르게 침투한 수송기가 후방 램프를 개방하고 화물을 오차 없이 안착시키며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었습니다.
■ 대회의 의의 대회를 계획한 실무자의 말처럼, 공중투하 작전의 성공은 조종사뿐만 아니라 화물의장, 정비, 관제, 기상 등 공군 전 병과 인원들의 피땀 어린 헌신과 끈끈한 팀워크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입니다. 치열한 경합 끝에 선발된 최고 득점 편조와 비행대대에는 국방부 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영공 방위와 완벽한 작전 지원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공군 장병들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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