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56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 거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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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5-27 | 조회수 | 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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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공군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156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번에 임관한 333명의 신임 장교들은 지난 2월 23일 입영한 이래, 3개월 동안 강도 높은 군인화·간부화 교육과 훈련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장교로서 갖춰야 할 체력과 리더십, 전투수행능력을 당당히 함양하였습니다.
손석락 참모총장은 축사를 통해 신임 장교들에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충성을 다하고 부여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다짐을 새겨, ‘위국헌신 군인본분’을 실천하는 진정한 군인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하며 격려했습니다.
이번 임관식에서 영예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방부장관상: 이상경 소위 합동참모의장상: 박석현 소위 공군참모총장상: 최진 소위 공군교육사령관상: 김태연 소위 공군전우회장상: 강승완 소위
■ 제156기 임관식 화제의 인물들 이번 임관기수에는 남다른 사연과 열정으로 공군 장교의 길을 선택한 화제의 후배들이 많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병·부사관 거쳐 장교로 삼군(三軍) 임관] 김창연 소위 공군병과 임기제 부사관을 거쳐 총 5년간 통신항법정비사로 헌신해 온 김 소위는, 장교로서 조직을 이끄는 모습에 매료되어 공군 e-MU제도로 학사학위를 취득한 끝에 장교로 임관, 꿈을 이루었습니다. [국가대표 출신 통역장교] 박성윤 소위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출신으로, 영국 에든버러대 재학 중 국방부 국제인턴 및 서울안보대화 등에서 수행통역을 맡았던 재원입니다. 앞으로 공군의 군사외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대손손 이어지는 공군 DNA] 보라매 가족들 성유진 소위: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뒤를 이어 3대째 공군에 헌신 박석현·이찬혁 소위: 공군인인 아버지와 형, 동생의 뒤를 이어 푸른 제복 착용 [합동훈련 중 공군의 매력에 빠져 재입대] 김윤성 소위 육군 포병장교로 복무하던 중 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공군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항공전력의 막강한 중요성을 체감하고, 공군 장교로 당당히 재입대를 선택했습니다.
모든 교육 과정을 훌륭히 마치고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주역으로 첫발을 내디딘 333명의 후배 장교들에게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제156기 신임 장교들의 앞날에 영광과 건승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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