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시험평가·감항인증 세미나’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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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7-28 | 조회수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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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7월 24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OSCO)에서 ‘인공지능(AI) 및 첨단무기체계 시험평가·감항인증 발전방안’을 주제로 「2026년 공군 시험평가·감항인증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방위사업청, 합동참모본부, 국방기술품질원, 항공안전기술원 등 시험평가와 감항인증 분야의 민·관·군·산·학·연 관계자 300여 명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본 행사는 박기완 공군참모차장(중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일동 방사청 차장, 김충기 합참 시험평가부장의 축사와 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 장봉기 국방기술품질원 본부장의 기조강연, 그리고 섹션별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기완 참모차장은 환영사를 통해 “KF-21 추가 무장 및 AESA 레이다 통합, 우주기상 예·경보체계 도입 등 우리 공군은 국산 무기체계 확보와 항공우주 전력 발전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번 세미나가 각계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하여, AI 및 첨단무기체계 시험평가와 감항인증 분야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조강연에서는 황호원 원장, 장봉기 본부장이 각각 ‘AI와 항공안전정책 동향’과 ‘첨단무기체계를 고려한 군용 항공기 감항인증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AI 기반 첨단무기체계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제언했습니다. 또한, 세션별 발표 및 토론 시간에는 공군시험평가단 송민석 소령의 ‘KF-21 1600소티의 기적’ 등 우리 공군의 땀방울이 맺힌 실질적인 성과들이 주제발표로 다뤄져 참석자들의 열띤 토의가 이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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